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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개소리

국내 공작실에 대한 생각은 이미 말했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이것을 지금까지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었고

이 생각은 줄곧 거절당했었다. 엑소의 2명의 중국인원이 떠난후에 나도 이때문에 많이 울었다.


이 시기는 다른 멤버들이 힘든시기였고 팀의 다른 멤버들도 줄곧 "형도 떠날꺼야?"라고 물었다

"팀의 많은 멤버들이 나보다 어리다.나에게는 이것이 부담이었고 이 팀을 유지해야할 책임이 있었다.

중국으로 날아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것은 많은중국 멤버들의 꿈이다.

그러나 회사가 중국 시장에 대한 불이해로 멤버들은 많이 기회를 잃어버렸다.

이것은 멤버들과 개인 발전에도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그래서 작년 7월 장이씽은 인터넷에 이러한 문장을 올렸다.

"회사가 바뀌기를 기대한다"그는 줄곧 회사가 이해해주기를 원했다.(??뭔 신종 개소리?????)



"오늘날 나의 성과는 회사가 준것이다. sm이 나를 만들고 내 꿈을 이루어 주었다.

그러나 나는 결코 귀국후에 한가롭게 살생각이 없다. 단지 모든 개개인이 충분히 발전할수 있기를 바란다.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 발전하기를 바란다"그는 시종 자신의 신념과 회사에 대한신뢰를 가지고 있었다.

sm또한 그를 시험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너에게 개인 공작실을 안차려 주면 어떡할것인가?

" 그러나 멤버들은 모두 나를 매우 신뢰하고 있다. 마치 약속의 노래와 같다 나는 줄곧 exo의 약속을 준수할것이다.

계약은 해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버틸것이다.

 


 

결론= 나만의 중국시장을 열어달라고 꾸준히 언급하신 장이씽... 벗뜨 당연한거지만 개인 작업실=1인 기획사를 차린다는건 SM을 나가는거나 별반 다를 바 가 없다고 생각함. 개인 기획사를 차리면 자기한테 들어올 페이가 더 많은건 당연한건데. 그럼 타오와 남은 엑둥이들은 뭐가 아쉬워서 회사와 돈을 나누는거임? 걍 말만 번지르르하네. 제시차나 다를 바가 없음. 자기 이익은 챙기고 싶고 엑소로 얻는 이미지효과도 버릴 수 없고. 내가 생각한 만큼 엑소가 아주 단단한 그룹은 아니란거 진작에 알았지만... 갈수록 실망만 하게 되네...

계약을 해지하지는 않겠다는 거지... EXO 그룹 자체가 누군가에게는 전부일텐데 하나에 집중할 수가 없는거니...걍 조카 실망이다. 이 뉴스보고 확실히 깨달았음. 얘는 엑소가 최종목표인 애가 아니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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