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들아 나진짜 이개같은년 잡아서 족칠까

진짜 우리엄마가 아빠랑 이혼해서 우리 다 먹여살려
직장도 여러번 왔다리 갔다리 했는데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점장년이 엄마보다 존.나게 어린데 지가 물건 잘못두고 엄마보고 물건 훔쳤냐도 개지랄떨어서 엄마가 내가 왜훔치냐고 막얘기하고 집와서 나랑얘기하고 잤음
근데 오늘보니까 ㅋㅋㅋ창고에 그 물건이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ㅅㅂㄴ 그래서 엄마가 뭐냐고 하니까 꼬우면 직장 그만두란다
나랑 나이차도 얼마안나는데 진짜 개빡치네 엄마지금 나랑 카페에서 얘기하고있음 엄마 울고불고 아니고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