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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인터뷰 한페이지 정확한 번역.ㅌㅅㅌ

"엑소 멤버들과의 약속을 위해 나는 계약해지를 하지 않겠다"

사람들은 sm이 드디어 "생각이 깨였다"고 보고 있다.
그룹 내 중국인 멤버의 공작실 설립을 동의해주고, 개인에게 더 큰 자유와 자주권을 주기로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배후에는 사실 장이씽의 1년 간의 굳은 의지(의역)가 있었다.
2014년 2월, 장이씽은 처음으로 국내(중국)에 개인 공작실을 열겠다는 생각을 갖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당시 그것은 회사에게 있어서 전례도 없었으며 불가능한 일이었다.
때문에 이 발상에는 더 이상의 진척이 없었다.
그 후 엑소의 두 중국인 멤버가 줄이어 나가면서 정이 깊은 장이씽은 그 때문에 수차례 통곡하기도 했다.
이 시기는 그룹 전체에게 상상 이상으로 힘들었던 시간이였다.
"형, 형도 나갈 거야?" 그룹 내의 다른 멤버들은 한두번 물어온 것이 아니였다. (직역하면 최소 1회 이상이라는 뜻)
"그룹 내의 많은 멤버들이 다 저보다 어려요.
저는 저한테 그런 짐(책임)과 팀의 완전함을 유지해야 한다는 책임이 있다고 느껴져요.
저는 떠나지 않을 거에요." 이씽은 확고하게 말했다.
귀국해서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는 것은 많은 중국인 멤버들의 꿈이다.
하지만 회사의 중국시장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인해 멤버들이 수 많은 좋은 기회들을 놓치게 되었고,
이는 그룹이나 개인의 발전에 있어서 아쉬운 부분이였다.
때문에 협상에 협상을 거쳐 작년 7월 장이씽은 웹상에 "회사의 변화를 기대한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회사가 끝내 이해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굳게 믿었다.
"지금까지 제가 이뤄온 것들은 회사가 주신 거에요. Sm이 저를 만들어 주고 저의 꿈을 이뤄주셨죠.
저는 귀국 후의 편한 삶을 욕심내는 게 아니에요. 다만 모든 사람들이 더 큰 발전을 할 수 있게 되길,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진보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랄 뿐이에요."
그는 시종일관 자신의 신념과 회사를 향한 믿음을 안고 있었다.
Sm 역시 그를 테스트해보지 않은 것이 아니다.
"공작실을 열어주지 않으면 어떻게 할 거니?"
"멤버들이 저를 많이 믿고 있기 때문에 "약속"이라는 노래처럼 저는 끝까지 엑소와의 약속을 지킬 거에요.
계약해지는 절대로 없을 거에요. 하지만 전 끝까지 버틸 겁니다."
결국엔~~(잘렸는데 추측해 보자면 대강 이 발언을 계기로 허락받았다는 전개가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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