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x) 멤버들하고만 같이하고 싶어요.
빅토리아는 중국 성시상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과 중국 연예계의 차이, 그리고 향후 주 활동지역에 대한 질문을 받자
"어떠한 환경에서든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빅토리아는 활동 지역에 대한 생각은 뚜렷했다.
그는 "한국은 당연히 내가 계속 분투해야 할 현장이다. 우선순위는 없다."고 한국에서의 활동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지를 드러냈다.
누가뭐래도 난 꿀빨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