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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0살 17살부터 의 연애

4월의눈 |2015.04.14 03:50
조회 192 |추천 0

이런거 되게 써본적이없어서 간단하게쓰겠습니다

저지금 20살이구 전여자친구랑은 고등학교 1학년 1학기때부터 만나서 1달전까지 이쁘게 잘사귀었구요

제가 많이 못된짓도 많이하고 익숙함에 속아서 여자친구 외롭게 계속 두었습니다

항상 여자친구랑 헤어지고나면 여자친구는 다른남자애들 만나서 잘사귀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저는 항상 다시 잡았구요 그때 잡은건 여자친구가 항상 소문ㅇ 안좋게 난 남자애들만 사귀길래 혹시라도 다치면어쩌나싶어서 지켜주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서로 다른대학을가면서 헤어지게됬고 그대학에서 남자애만났구 그남자애랑 아직은 사귄지 한달도 안됬지만 벌써 잠도자고 잠자리도 가졌다고 하네요 원래 순수하고 한번도 남자랑 자본적없는 애인데 제가 사귀면서 200일정도지나서 여자친구네 집 들락날락거리고  매일밤 같이자구 못된짓도많이하고해서 저때문에 여자친구가 괜히 그런것에 익숙해져서 이런 일 생긴거같습니다 저 되게 나쁜놈이구 헤어지고나서 지금까지 쭉 죽을맛이고 앞으로도 그립고 힘들것같네요 여자친구랑 어제 전화한통화했는데 저때문에 그런거같다구 되게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그러구 그냥 전부다 미안하다고 말했구 용서해달라고도 했습니다 그남자애한테 몸준거 너가 정말진심으로 믿어서 준거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구 하네요 그냥 저때문에 그리 된거같아 정말 미안하다그러고 만약남자애가 이상한소문내고 자기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다니면 잘견뎌내라구, 그동안 정말 많이고마웠다고 너한테 미운것도없고 원망도 없다고 했습니다...헤어지고나서 1달동안 제가 계속 잡았지만 갠이미 돌아섰구요 전 기다린다고 했었고 어제 전화통화하면서 이제 기다리지않겠다고 말을하니 이렇게 1달지나서 너도 괜찮아질꺼면서 뭣하러 기다린다고 말을하냐구 해서 되게 울컥했네요... 앞으로도 힘들것같고 몇달이지나도 그리워할것같다고 말했습니다 개는 지금 현남자친구랑 되게 행복한것같은데 제가 괜히 끼어들수있는 입장이 아닌것같아서요. 제진심은 제전여자친구 그 남자애가 잘 지켜주고 저처럼 익숙함잃지않고 행복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전여자친구가 믿음준것도 꼭 지켜줬으면 좋겠고요 그런데 혹시만약 여자친구가 힘들어서 저한테 다시 돌아온다면 저는 받아줘야 합니까..?아니면 그냥 저도 냉정하고 돌아서야 하나요 ?

심리학자에 관여해서 종사하고 계신분이나 여자입장에서 꼭 들어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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