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단 레이가 탈퇴안할꺼라는거 뭐 다알고있다고하니 넘어가고
레이가 ㅈ같은 이유에서 불만인게 <엑소 활동하면서 개인 활동에 눈멀어서 SM한테 개인 차려달라는게 말이 되냐?>이소리를 했는데
중국에서는 워크샵이 상당히 일반적인 개념이래. 중국팬들 반응이 나쁘지않은것도 이때문인것같고. 그런데 왜 활동에 눈이 멀었다고 하는 거지?
지금 한국 멤버들 거의 다 예능이나 뮤지컬 OST 영화 드라마 등등 많은 곳에서활동하고 있어. 그런데 레이의 주 활동 무대는 한국보단 중국이잖아. 어려서부터 중국방송에 나왔던 애가 엑소엠이기도 하고 중국인이라서 개인활동은 거의 중국에서 하고있는것같은데 아무래도 SM은 한국회사라서 그런지 중국시장에 대해서는 한국시장보다는 잘 모르는 것도 많겠지. 그래서 레이가 워크샵 개념에대해 작년 2월에 에스엠과 상의를했는데 거절당했어. 그러고나서 이번년도 3월말, 첫번째로 상의한지 1년 1개월후에 워크샵이 설립됬지. 그동안 레이가 투둘기처럼 떠나지않고 항상 믿음을준 결과라고 생각해. 레이가나간 중국예능이 에스엠 생각보다 결과가 좋게나와서 그럴수도있고.
7월쯤 스엠이랑 다시 얘기해 보고 웨이보에 글을 올렸었지. (아이패드라 사진첨부를 못해서 그냥글로쓸게 미안ㅜㅜ)
{나는 회사가 엑소를 발전시키는 것과 동시에 또한 매 한 사람 사람들의 생각과 꿈을 중시하도록 변해갈 거라고도 기대하고 있어요. 우리를 위해 기회를 만들어 내면서 남의 충고를 듣지 않고 자기 고집대로만 하지 않을 거예요. 우리 엑소멤버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뛰어나고 모두 무한한 개인의 매력으로 가득차 있으니까요. 회사는 제법 좋은 회사에요.저는 회사가 부단히 이루려 노력하고 변화할 수 있다고 믿어줬으면 해요 게임은 게임의 규칙이 있듯이 회사는 회사의 제도가 있어요. 누구도 백퍼센트 손발이 맞게 해낼 수는 없지만 일을 하면서 서로 아쉬운대로 참고 견디며 서로 상대방의 생각에 귀를 기울이고, 서로 예의를 갖춰 양보할 수 있어요. 그럼 그것이 적은 노력으로 큰 성과가 될 수도 있어요. 저는 엑소가 더욱 좋아질거라 믿어요.}
이거를 ㅂㅌ글은 [SM의 변화를 원한다] 이렇게 이상하게 간추려 썼더라고? 좀많이 어이없었어. 이글은' 엑소의 일원으로서 에스엠의 일원으로서 에스엠과 엑소의 발전을 기대하고 응원한다' 이뜻인것 같은데
{그는 시종일관 자신의 신념과 회사에 대한 믿음을 가졌다} 라고 이번 중국잡지에서도 그랬고. 회사가 자신의 생각을 이해못하는 것도 이해하면서 기다려준거지. 그러다가 스엠도 이거하면 잘될수도있겠다 이런마음을가지고 레이한테 개인 공작실을 열어주게 된거고.그리고 루한탈퇴. 그러고나서 레이가 웨이보에 글을올렸지
{형제여 안녕 기회가 있으면 한 무대 다시 사자 형제로써 너의 결정을 지지에 축복할게}
난 솔직히 이거보고 와 얘가 현실감각도뛰어나고 두뇌회전이 빠르구나 이랗게느꼈어. 아 물론 쟤왜저래? 이런반응 이해해. 일단 내가 저렇게 생각한 이유는 먼저 우이판이 나갔을 때 레이,타오 그리고 전 멤버 루한까지 욕을 지지리도처먹었어 그때 레이는 패드립 온갖 왕따 드립 그리고 인신공격까지 받았지. 그러고나서 웨이보에 가족들고 친구들한테 악플쓰지말아라 이런식의 글도 올렸었고. 근데 이번에는 레이랑 친했던 루한까지 나갔어. 중국팬들이 들고일어날껀 뻔하지. 그래서 이번에는 대처방식을 저렇개 한거라고생각해.(아 물론 궁예니까 말도안된다 그냥 레이는 루한지지다 이런 생각하면 어쩔 수 없고)
아 그리고 이번 중국 잡지에서
{저의 지금의 성과는 회사가 준 것이다. 에스엠이 나를 만들었고 내 꿈을 이뤄졌다. 나는 절대로 욕심부려 귀국하는 안일한 생활을 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모든 사람들이 더 많은 활동을 하고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끊임없이 진보 하길 바랄뿐이다.}
이게 자기가 여기까지 엑소로, 레이로 성장한 것을 자기 잘난맛에 심취해서 개인활동 할라고 땡깡부리는것같아? 생각보다 레이는 더 많은것을 생각하고있을 수도 있어. 우이판 루한처럼 자신이 최고로 잘나갈때 돈에 눈이멀어 회사를 나가는것보다는 , 한국의 제법 큰회사인 에스엠이 자신을 믿게 만들어서 에스엠의 중국시장을 더욱 더 진보시키려고하는것 같은데.
아 그리고 이번 인터뷰 제목인 '엑소멤버 와의 약속을 위해 나는 해약하지 않는다.'이거에 대해서 니가 선심써서 안나가는 척 하지 마라 이런 글 되게 많이 봤는데 , 나도 처음에 웬 뜬금없이 약속이라는 단어가 나오지 했어 .그런데 이 인터뷰 마지막 부분에 보면
{멤버들이 나를 믿어줬다. '약속' 이라는 노래와 같다.}
이 맥락으로 나온 단어라는것을 알수있어.
그리고 잡지 중간에
{"형, 형도 떠나요?" 팀내 다른 멤버들이 한번씩 그치지 않고 그에게 물었다."팀내 많은 멤버들이 나보다 어려서 나에게는 책임이 있고 책임이 있어야 이 팀의 완전함이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씽은 확고이 말했다}
와 나는 이부분보고 진짜 마음아팠어. 레이한테 저런 질문을 하는 멤버들의 마음도 너무슬프고 , 저런 질문을 한번이아니라 여러번을 들어야 했던 레이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해서. 엑소를 나간 두 멤버는 두번째와 세번째로 나이가 많은 사람이었어. 엑소에서 나이순서대로 다섯번째였던 레이가 세번째로 나이가 많은 멤버가되고, 엑소엠에서 네번째였던 레이가 두번째로 나이가 많은 사람이 되면서 느꼈을 감정이 난 상상하기 힘들정도로 큰것같아서 진짜 마음이 미어진다.
(((((니네가 레이까는 방법)))))
중국인인 우이판,루한 팬들 뒤통수때리고 도망감 -> 레이도 중국인이네??? 나갈껀가봐 ->난 못믿음 -> 엑소의2015년은 다채로울것이고 다른사람들이말하느어둠은 새롭게 정의될 것입니다(마마 수상소감) -> 그래도못믿음ㅋㅋㅋ;; -> 팬송인 약속 작곡 ->영화촬영 -> 엑소단체스케쥴안올껀가봐 못믿어 ->기자회견장에서 굳이 화상통화.-> 오정연 망발.-> 사녹때 "여러분 저 돌아왔죠? 제가 여러분 지킬거에요."-> 다시영화촬영하러.-> 뭐야 한국 스케줄은;;조카 돈독오름;;; -> 수호: 레이 영화스케쥴이 먼저 잡혀서 못나오고있어요.+레이 기사에서 "엑소랑 같이 촬영하는게 제일좋아요" ->워크샵발표.+3주년 팬싸목록에 레이이름빠짐 ->개인활동만 할건가봐 조카이기적 ->3주년 팬싸에 시간이없어서 갈수없게 되지 모든 배우에게 상황설명해서 옴. ->그래도못믿어 -> ㅅㅂ ??????
뭐 그냥 레이욕먹는거 맘에안들어서 쓴글임ㅋㅋㅋㅋㅋ 문제가 되는 말이 있을시 지적해줘 고치거나 내릴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