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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야..

타이틀 빼면 솜이들이랑 같이 부른 노래 1도 없는 앨범을 


애들 상받는데 도움되라고 중국어 버전보다 먼저 세트로 사제꼈는데 거하게 통수맞았어.


한궈에 솜이들 목소리 안들어갈거 알고 있었지만 


중궈에 옆집 애들 목소리 들리는거는 진짜 받아들이기 힘들다.


이제 회사에서 솜이들은 독립적인 그룹으로 인정 안해주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룹의 존재 이유, 정체성. 모두 다 부정당한 거 같음.


어디 하소연할 곳도, 부당함을 말할 곳도 없는 엠줌이라서 슬프고 


그런 작은 소리들을 저년들 또 징징거리네, 발작질 시작이네, 엠 악개네 하고 


치부해버릴게 뻔해서 더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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