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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boog14 |2015.04.14 20:11
조회 232 |추천 1

우린 말한마디 못해본사이 우연히 버스에서 1년종도 만나서 그냥 얼굴보면서..지낸사이..하지만... 난 그 짧은시간에 연애를 잠깐이라도 해본 느낌이었다..이제 그는 내눈앞에 안타난다..한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이제는 혹시나하는마음에 그가 나타나는 장소를 지나갈때면 가끔..오늘은.. 올까? 볼 수 있을까?생각을한다 그냥 기대고싶고 함께하고싶은 존재라고 생각했다... 그것도 나혼자.. 나만좋아했다고 느겼으면 그건 짝사랑이겠지만..우연이라도 그에관해 나한테 이야기가 들려온적도 있고...하지만..안생긴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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