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1월 6일 되면
10주년인데
기사보고 조금은 놀랬음
박정수가 이특이 오죽
못참았으면 강력대응한다고
나섰겠음 이런 생각든다
팬들이 이특이 슈주가
잘못한거 찾으면 나오겠지
그렇지만 10년동안 대응
안하고 그러련히한
슈주멤버들 팬들은
괜히 그랬겠음?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무튼 슈주공홈테러한
소수 모팬덤분들
우리 아직 그일 아직
못잊었어요
교통사고가 우리한테 얼마나
힘들었던 일인데
차마 입에도 담을수없게
글쓰셨던분들 캡쳐는 안할테지만
미안은 해요? 물어보고싶었어요
왜 그때 그일같다가 슈주
공홈테러했는지
악플도 관심이려니하고
무시하고 그래서
슈주 이미지도 떨어질것같아서
그래서 참아왔던거야
리더가 총대메는데
난 솔직히 걱정도 되긴해
이걸로 또 혼자 상처받고
얘기도 못하고 끙끙앓을거
생각하면 걱정은 된다
지금까지 슈주팬으로
남은 사람들
의리로 남은 사람들도
있겠지
참은게 곪아서 터져버리기전에는
그 아프고 힘들었던거는
지켜봐온 사람들이 느껴
7년 연습생활 버티면서
데뷔기회도 엎어지고
10년이란 기간동안
슈퍼주니어 리더로
팬바보 리더로
버텨준 이특 혹은 박정수
이 사람 힘들만큼 힘들었던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