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지 5년~ 미묘 냥이 치리를 자랑합니다~~
이름 : 치리 (09) 와 땡칠이
나이 : 5살~
취미 : 집사 똥배 마사지.
특기 : 부르면 달려오기~~
강쥐처럼 옆에 딱붙어서 쫒아다니기 바쁜데...
내가 방에있으면...문밖에서 몰래 쳐다보다~
부르면 달려와 안기는 치리...
사진이 없네??? ㅎ
증거가 없습니다~~~ㅎㅎㅎㅎ
대신..미묘. 증거사진 투척합니다~
(땡)치리...
첫나들이....분식점~~~
겁도 많고...애교도 많은 치리....
이땐 몰랐습니다..첫나들이가 마지막 나들이가 될줄은...ㅠㅠ
겁이 많아 외출은 포기하는걸로....
병원가는길이 아니면....외출은 사양하겠다는 치리...ㅎ
...자기만 쳐다보라며 시위중~
울집 방문하는 모든이들은
1. 현관문에서 치리랑 5초간 아이컨텍~
눈으로 말해요~~ 저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2. 신발벗은다음.......발냄새 검사하기~~~
냄시 안나면 3차 검사~ 입냄새~~~~~
뽀뽀~
기냥들어왔다간...솜방망이질 당한답니다~
자기 쳐다보라며...시위중 2~~
솜방망이 쓰담쓰담~
애교 ~ 시위중 3
안 쳐다볼수가 없습니다~~~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쓰담쓰담하며~말걸어주기 빠쁘답니다.
치리 엄마가 그렇게 좋아? 치리 밥먹었어? 뭐했어? 응? 응?
대답 : 야옹~ 그릉그릉그릉그그그릉~
그래도 대답은 잘해주니 다행입니다~
시위중 4
내 똥배를 침대삼아 낮잠
점점 무거워 지는데?
힘들어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ㅋㅋㅋ
너무 말라 걱정인데..살쪘으면 좋겠당...ㅠㅠ
퇴근하고 집에가자마자...이러고 있기....1시간째..
치리의 애교에...하루의 피로가 싹~
내 똥배만은 포기 할수 없다며~~~~
엄마 껌딱지.
누가봐도 미묘.~~ ㅎㅎㅎ
안이뻐할수 없네요~~~
고양이를 키워보지 않으면 모른답니다....
고양이의 매력을....ㅠㅠ
치리 침대..ㅎㅎ
내몸이 불고 있는건...다 치리때문...
점점 푸근하게 변신~ 치리를 위해 변신~
부르면 대답하고..쫒아다니며 야옹야옹야옹~~![]()
강아지 인줄~
날 쳐다보는 눈빛이...날카로워~~ 움찔...ㅎ
사랑스런 눈빛으로 쳐다보는건데도....무서울때가 있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아니되오...
눈이 올라가 싸납게 생겨도...
화난게 아니라는걸~
째려보는게 아니라는걸~~~ ㅠㅠ
집사얼굴얘기 아님...
자기도 데려가라며..시위중~
혼자 가냐며...버럭~
쳐다보라며 마징가~~~~
야매미용...
맘에 안드는가봅니다...ㅠㅠ 마징가...ㅠㅠ
치리 : 응? 뭥??
치과 치료하고...입에 반창코 덕지덕지 했더니....
다가오진 않고 누구냐며...쳐다보기만....
나도 내얼굴이 무섭당~~~~
인형 3개???
고양이는 잠이 많다지만..우리 치리는..잠이 없답니다....ㅠㅠ
예민한건지..내가 좋은건지~~~
껌딱지마냥...붙어있기..쫒아다니기....ㅎㅎ
좋은걸까~ 나쁜걸까~~~랄라
기분좋을때표정
메롱 치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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