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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아라 ............진심은 아냐....

5년을 만났던 내남자친구..20살때만나서  헤어지던 당시 20대중반..

내 20대의 반을 너와 함께했고 희노애락 모두 다 겪어가며

주변사람들은 우리가 결혼할거라고 했는데..

헤어지고 다시 만나자고 메달릴때 그남자는 학생

나는 이미 직장인 ..

그때는 너와 내가 생각하는 차이때문에, 내 직장생활때문에 바빠서 널 외면했다가

일에 적응되고 이제 어느정도 자리잡았을때 니가 다시 생각나 만났는데

함께했던 지난시간이 너무 그리워서 다시 돌아가고 싶었는데

그때는 이미 너와 내가 모두 변해버린 상황이라서

다시 20대초반의 그 풋풋함을 느낄수 없어서 금방 헤어져버렸지..

 

그때 아.... 난 이제 더이상 너와 끝이구나..생각햇는데..

 

그리운게

그때인지

그대인지 ..

 

아직도 너무 헷갈린다..

 

이제 곧 결혼한다는 소식들었는데 왜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마음이 아픈지..

 

 

어떻게해야 .. 널 잊을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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