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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할머니께서 수련회 못 가게해

ㅅㅇ호 터지고 나서 못 가게 하시는데 할머니 원래 나 별로 안 좋아하셨는데 이번에 처음 이런말 해주셔서 울먹이는데 진짜 막 사촌언니가 시ㅣ흥에 사는데 그 근처에 단원고가 있음? 하튼 언니 아는 언니분께서 구조됐다 그래서 뭔가 모르는 분이지만 안도돼서 울어버림ㅠㅠㅠ 지금도 눈물 나는데 주책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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