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웠을 그 시간을 구해주지 못한게 미안하고 미안...
같이 숨쉬고 같이 울고 웃고 지낼 사람들인데...
구조되길 간절히 바라던 하루하루였던 시간..안타까웠고
구해주지 못해서 합동조문소에 들러서 국화꽃 전해주게 되는 상황이
참담하고 가슴아팠는데..잊지 않겠습니다
무서웠을 그 시간을 구해주지 못한게 미안하고 미안...
같이 숨쉬고 같이 울고 웃고 지낼 사람들인데...
구조되길 간절히 바라던 하루하루였던 시간..안타까웠고
구해주지 못해서 합동조문소에 들러서 국화꽃 전해주게 되는 상황이
참담하고 가슴아팠는데..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