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벌써 1년이라는게 믿기지않네

내가 이렇게 시간보내는것도 믿기지않은데 유가족분들은 얼마나 시간이 애타도록 빨리 지나갈까 작년 이때의 시간은 얼마나 느리게 흘러가고 빠르게 흘러갔을까 막막하고 애통하셨겠지 다시 생각해도 너무 슬프네 친분이 없는 나도 슬픈데 가족을 잃으신분들은 얼마나 슬프실까 1년이 벌써 지났다는것도 내 주변사람이 없다는것도 믿기지 않을텐데

하루하루를 건강하게 살아가는것에 감사하며 살자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