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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톡 읽으면서 느낀것.

레이 결국 너한테도 빛나는 것들 중 진짜는 돈과 명예였니..?화가 난다기 보다는 씁쓸하다. MAMA 수상소감 때 눈에 독기 품고 수상소감 말할 때 아니 더 최근에 너가 작곡한 promise 들을때 안심하고, 감동 받던 나를 포함한 엑소엘이 한순간에 바보가 되 버리는 기분이야.  너 같은 애가 call me baby 부르는 거 난 이젠 솔직히 좀 소름끼쳐. 멤버들 살인적인 스케줄 그거  육체적으로 너무나도 힘든거 너도 빤히 알면서, 거기에 너로 인한 심리적인 힘듦도 안겨줘야 했니..? 난 진짜 너한테 묻고 싶다. 그게 진정으로 멤버들과, 팬들을 위한 선택이었는지.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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