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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레이 있잖아

지금 살짝 혼란스러움 아니다 많이 혼란스러운데ㅋㅋㅋㅋ
뭐 원래 루둘기 나른 이후로는 진심으로 더이상 깨질 멘탈이 없어서 에휴 빠순이가 그러고 사는거지 뭐 이러면서 살았거든? 지금도 그 생각을 갖고 있음 나가면 나가는 거지 뭐......이러는데 내가 혼란스럽다는건 레이가 했던 말이랑 행동 같은거 있잖음 작년 마마 수상소감때도 그렇고 나 콘 가서 약속 들으면서 울고 지금도 약속은 들을때마다 울컥해서 우는데 난 그런 노래 만들어준 애들이 너무 기특하고 예쁨ㅇㅇ 아무튼 그렇게 레이 말하는거 보고 진심으로 아 얘는 안나가겠구나 엑소로 계속 있겠구나 확신함 근데 회사를 차림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때 되게 당황했다?ㅋㅋㅋㅋㅋ레이 말하는거 보면 안나가는건 확실한 것 같은데 내가 지금 쉴드글이랑 까는글을 동시에 읽어서 그런가....
근데 이번 영화 촬영은 뭐 활동 전부터 잡혀있었다니까 그렇다 치고 다음 중국 개인 활동부터 엑소 스케줄에 조금이라도 지장이 간다면 싫어질수도 있을것같음ㅋㅋㅋㅋ제8시16카 꼴나는 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새끼 빠순이는 아직 아는게 없으므로 빨긴 할것같음 어쩔 수 없는것같아 근데 위에처럼 스케줄 빠지고 하면 나도 뭐라 장담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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