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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만 아니였어도 타오 방황할일은 없었어

타오는 항상 한국팬들한테 고마워하고 시상식에서도 한국말할려고 애쓰고 한국에 잘 적응하고있었는데
중국인 4명중에 2명이나 나가서 의지할 중국인은 레이뿐인 상황에 레이는 자기 혼자살겠다고 스엠에 깽판쳐서 개인기획사나차리고 혼자 중국으로 개인활동 활발하게하고 다니니까
어린 타오는 방황할수밖에없지
레이새끼 이기주의자
추천수9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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