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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통수 다 예상하고 빠렉질했다




크리스야 뭐 애초부터 진즉에 나를 기미 보였었고
루한은 '꿈을 찾아 낯선 땅을 밟은 한 소년' 이미지 애초에 한경이 써먹었었던 거거든 ㅋㅋㅋㅋㅋ 믿지도 않았어
한경부터 루한까지 하도 데이면서 빠렉질 하다보니 자연스레 레이타오도 불신이었고
의심해가면서 인스타 웨이보 하나하나 스토킹질해가며 궁예하면서 스릴러 빠렉질 해왔는데
결국엔 레이타오첸시우민 엑소엠 진성 빠레기였었던거 같아
레이타오만큼은 정말 믿었었는데 현자타임 온다
아무 의심없이 속편하게 저 네명 빠순질하면서 바라보는게 허무맹랑한 꿈이었나봐
눈물만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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