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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가 나PD 눈에 들어올 수밖에 없었던 이유

룰라 |2015.04.16 16:21
조회 417 |추천 0

 

173센치의 우월한 기럭지에 럭셔리한 분위기 때문에

왠지 넘사벽 이미지가 강했던 지우히매!!

 

 

진짜 여배우 of 여배우 느낌이랄까…???

 

 

근데 삼시세끼 출연하는 순간 세상에서 젤 천사같은 누나로

호주니의 맘을 빼았더니 시청자들 맘까지 섭렵해버렸음!!

 

 

어쩜 저렇게 털털하고 귀여운지…ㅠ_ㅠ 대박 호감도 상승…!!!

 

 

역시 나PD는 위대했다..

그런 시청자들맘을 적극반영해 꽃할배 최미향씨 투입!!!!!!!!!!!!ㅎㅎㅎㅎ

 

 

시크남 서지니는 물론 30살 하늘보다 높은 선배님들한테도

손녀딸처럼 살랑살랑하는 타고난 붙임성은 기본!

 

 

100%민낯에 옆에 리본달린 사랑스런 MM6 맨투맨입고 할배들 설날 떡국 챙기는데

그 마음씀씀이에 나 정말… 반해버렸잖아..bb

 

 

심지어 망가지는거에도 빼는게 없으니

이만하면 나PD 눈에 들어올만한거 아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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