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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5분동안추모했는데

물상시간에 전교에서세월호잊지않겠습니다.하고서 성악노래틀어줬는데 진짜 기도하고 또기도하면서울었다..선생님도울고반애들도울고 정말날씨부터 가슴먹먹한 하루였다.쉬는시간틈틈히 노란리본 달고 시험끝나자마자 광화문에서시위도 돕고 세월호박물관가서 묵념하고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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