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진짜 힘들어요.
조금 빼는 것도 힘들지만 저처럼 어렸을때부터 비만인 사람들은 빼기 더 힘들어요.
저는 80kg 넘는 비만이였는데
아침 점심 조절하고 나면 6시 이후에는 배가 너무 고픈나머지 아파도 먹으면 안되니깐 참고
먹고 싶은것 있어도 몇달을 참아가면서 버텨야 되고 그 무거운 몸으로 하루도 안빼고
운동해야되고
정말 자기의 의지와 노력으로 이루어 낸거라고 생각을 해요,
성형을 비하 하는건 아니지만 성형 한사람 처럼 보면 먼가 기분이 되게 나빠요.
내가 돈들인 것도 아니고 , 몸에 칼을 댄것도 아닌데 ,,...
저도 살빼기전 사진보면 쌍꺼풀얇아서 살때문에 잘 안보이고 코도 낮고 초등학교때는
뚱뚱한데 젖살 까지 붙었으니 그게 지금 비교한다고 비슷한 얼굴이라는 보장이 어디있어요.
너무 억울한데 하소연 할때도 없고 ..
또 머라나 남자들은 전에 뚱뚱했다는 사실 알면 성형 한것처럼 혐오감든다고 싫어 할꺼라고 말하는데. 이게 말인지 똥인지 !!!!!! 아 !!! 열받아 !!!!.
근데 정말 화가 나는건 나는 아무 말도 못했다는 거예요 ..
벼르고 있다가 다음에는 쟤가 한번 어벙벙하게 퍼부어 줄라고요 ..
근데 말빨이 안되서 머라고 하면 좋을까요 ... ??
이상하게 얄밉게 말하는 그친구한테는 말빨이 안되요..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