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부모보다 먼저죽는 자식만큼 더 큰 불효는 없다하는데 얼마나 슬플까 알게 모르게 부모님들은 내가 돌잡이때 잡은 물건까지 기억하고 하다못해 남한테 꿀리지않게 힘들게 일해가면서 우리 좋은 밥 먹여주시고 좋은 옷 입혀주시는데..
있을때 잘 할걸 그랬다는 생각들 많이 하겠지?
지금 유가족들은 아마 시험기간에 스트레스받아서 짜증내는 자식이라도 상관없으니 자기 애만 살아있어주면 고마워 하며 잘 키우겠다고 생각할텐데..
ㅅㅇㅎ 1주기 끝나가는데 그냥 뭔가 그런 마음에 써본거니까 태클 걸지말아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