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쪽방촌 주민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 모으기 릴레이 ‘라이스 버킷 챌린지(Rice Bucket Challenge)’가 3월 10일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이사장 윤은호 선감)으로 이어졌다. 대진대학교 소성규 대학원장의 지명으로 참여하게 됐으며, 윤은호 선감은 쌀 50㎏이 든 지게를 거뜬히 들어 올리며 “행사를 기획한 나눔스토어에 감사한다.”며 “이러한 동참이 전국에 확대되어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줄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은호 이사장은 이근영 대진대학교총장과 이환설 여주시의회 의장 등 2명을 다음 릴레이 주자로 지명했다
출처: 대순진리회여주본부도장, 대순진리회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