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나는 친구랑 뜬금없이 올공을 가고 있었음 ㅋㅋ 나 부산수닌데
그러다 올공 입구쯤 갔는데 깜깜한 저녁이였음 사람도 없고
근데 저 멀리서 동우가 춤추면서 날뛰는걸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멀리서 성열이가 무집의상 입고 걸어나옴
실물 당연히 존잘이였음... 현실에선 36구역이라 애들 실루엣밖에 못봐서 꿈에서라도 소취 할려나보다
그래서 친구랑 오빠 싸랑해여!!! 팬이에여!!! 라면서 남우현식 하뚜 날리면서 막 소리 지르고 시멘트 바닥에서 막 절함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절함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성열이가 우리 엄마 이야기를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뜬금없이 왠 우리엄마?하고 있는데 갑자기 우리엄마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성열이랑 친근하게 이야기 하고 있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