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부터 도경수까지… '헬로 몬스터' 다음주 첫 리딩
'헬로 몬스터' 출연진이 최종 확정, 다음주 첫 대본리딩을 갖는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18일 일간스포츠에 "KBS 2TV 새 월화극 '헬로 몬스터'에 서인국·장나라·이천희·최원영·도경수·박보검이 출연한다. 다음주 첫 대본리딩을 한다"고 밝혔다.
디오는 전체 출연은 아니다. 1·2회 특별 출연으로 복잡한 인물을 맡는다. 남자주인공의 잃어버린 기억 속 캐릭터. 드라마는 2회까지 디오가 이끈 후 서인국으로 넘어간다.
'헬로 몬스터'는 위험한 남자와 그 남자를 스토킹하는 여자가 각자의 감정을 숨긴 채 함께 범죄를 해결하고 전쟁처럼 싸우다 다시 사랑하고 서로를 치유하는 로맨틱 스릴러.
'후아유-학교 2015' 후속으로 오는 6월 방송된다.
경수야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