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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할머니너무하다

엄마가 어제 나가서 하루종일돌아다니고 집오자마자 할머니랑기ㅡㅌ이사니까 밥힘들어도 바로했는데 엄마가몸이 좋지가않아서 잘붓고 허리도아프고 손목도안좋아서 쓰지말라는데 제사있으니까 어쩔수없이 많이쓰고하는데 엄마가 사정이있어서 장사하려고 건물짓고있어 우리땅에ㅇㅇ 근데엄마가 어제 잘못하다가 의자에밥먹으라고 앉으려다가 잘못앉아서 넘어졌는데 그럼괜찮냐고물어보는게먼저아닌가?막 인상쓰면서 왜그래;!이런느낌?좀 화내는식으로 그래서 그냥 일부러 어지러워서 넘어진거라하니까 가게하지말고 그냥세받으면서하라고 조카계속그러는데 딱봐도 제사있으면 본인이랑 작은엄마가해야하닠가 그래보이는거다보이고 할머니는 엄마를 식모?그런걸로 생각하나봐 10년넘게그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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