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34살 직장인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인생의 활력소를 넣어준 취미가 있는데요
바로 스윙댄스예요.
ㅎㅎ 저도 중학교 친구가 소개시켜줘서 처음 하게되었는데요.
저같은 몸치가 댄스? 댄스는 무슨 댄스라고 생각했었는데
제 평생을 함께할 취미생활이 될거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스윙댄스는 우리 어르신들이 흔히 지루박이라는 춤의 지터벅이란 춤과 린디합이란 스윙댄스중의 하나이구요.
살면서 평일 일끝나구 주말에 친구들과 어울려 술만마시던 저에게 스윙댄스는 신선한 자극제가 되었지요.
처음 그 지하문을 여는데 세상에 여자들이 거기 다있는지 알았어요.
사실 소심한a형인 저에게 여자만날 기회따윈 존재하지 않았구요.
근데 그곳은 정말 남녀가 환하게 웃으며 즐겁게 춤을 추고있더라구욤.
그래서 벌써 시작한지 2년이나 되었습니당.
다양한 연령대 20~50대의 분들과 또다른 그들만의 취미생활도 공유하여 삶의 질도 높이구 정보력도 생기구요.
동호회란 활동을 하면서 저도 대인관계도 좋아지게되구요.
정말 정말 좋은 취미생활 스윙댄스 ㅎㅎ
저는 건대 있는 스윙키즈란 곳에 몸담구 있습니당.
여러분들도 삶의 활력소를 찾고 싶으시다면 "스윙키즈"와 함께 하심이 어떠실까욤?
ㅋㅋ 정말 강추강추 강추하는 취미생활입니당.
이건 2년전 제가 처음으로 시작한 산소같은 52기 이구욤.
ㅎㅎ 여러분들도 무료한 일상
스윙키즈와 함께하심이 어떠실까욤?ㅎㅎ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