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청춘 -주관적이야기

김덕배 |2015.04.18 23:23
조회 63 |추천 0
대한민국 국민으로 일생을 보내고 있는 한 청년이 있습니다 . . 그는 sns을 통해 `대한민국 청년들은 앞으로 나아갈수없는 시대에 살고있다 ``지금의 젊은 이들은 나아가기는 커녕 멈춰있는것도 힘들다 ``결단이 어려운 사회 ` 등 부정적인 이야기  또는 현실적 이야기를 접하게 되면서 
또는 긍정적 이야기 . .를 접하게되면서 생각합니다  . 그 청년의 하루 속에  마주치는 청년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 부정적인 저런 이야기들이곧 현실이라는것을 느낍니다 . 또한 자기자신도 속해있다는것을. 
우리청년들은 정말 무엇을위해 , 초 ,중, 고를 나와 대학교에 이르러 경쟁속에 치여 시험을 치루며살고있을까라는.. 그리고 가끔 그 삶속에 벗어나 여행을 다녀오든 . 다시 꿈속에서 깨어나면 어릴쩍 뛰어놀던 삶이 아니라 . 무한 경쟁 사회속의 한 사람인건 변치않습니다 .
힘이되어준 자기계발서는 현실 속에 숨어 중고서점 또는 책장속에서 사라지고 sns을 통해 자기자신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잠깐 웃는 해학적인 영상을보거나 .정치적 이야기를 통한 진실과 거짓을 논하거나 . 무한한 광고 를 접하게 되고 . 하루를 보냅니다 
그렇게 문제의식은 등 한시 한채 그청년은 점수를 맞춰간 학교를 졸업해 제2의 청춘을 맞이하게됩니다 .  
why? 문제의식을 하였는데 왜 무엇때문에 그럴까라는 생각 은 하지못한채 시대의 짐들을 다음 청춘에게 던져주고 가버린걸까요?  그건 아마 짜여진 대본처럼 법과 제도속에 살아왔기 때문이지 않을까요??법과 제도는 우리를 함께 공동체를 원활하게 유지하게 하는데 눈에 보이지아니한 법과제도는 그럴까요? 진실을 숨긴채... 갑,을 관계는 보이지않게 유지되면서 . 서로를 경쟁시켜 더 빛난 값을 요구하고 ...
한순간 이 암혹한 현실은 바꾸긴 힘들다는 생각을 합니다하지만 그 청년은 대한민국은 끝이라고 해외로 이민을가야한다 라는 현실적 사람들에게질문하고싶어합니다 . 가족을 버린채 가실껀가요??  
우리나라를 기계라보면 우리는 그속에 작음 부품처럼 살아가고 . 중요한 부품이 고 싶어하지만 현실은 그저 바삐 움직이는 부품입니다 ..녹슬면 새로 끼어질수있는 부품.,,지금의 우리나라를 움직이고있는게 이 작은 부품입니다 . 그렇기애 . . 무엇보다 중요하고 또한 지금 어려움을 회복 할수있는 자격을 부여 받은겁니다 . 
주변환경은 어렵지언정 . 각자의 분야에서 , 무한경쟁속에 자라온 의식으로부터 벗어나 목표가 대기업 취업 , 먹고살길을 찾는 길이아니라 . 우리 . 공동체 .. 우리나라의 의식을가진채 세월이흐르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문제에대한 해답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