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지 한달정도.. 헤어지고 10일 후에 편지써서 그 사람 차에 두고 왔었는데 헤어진게 서로에게 잘된거고 연애자체가 하기 싫다던 사람.. 오늘 프사에 예쁜 여자 사진이 올라왔네요. 여자문제는 전혀 없던 사람이었는데... 하루종일 밥맛도 없고 눈물만 납니다. 언제부터냐고 나랑 사귈때부터 연락했냐고 집에 일있어서 간다는게 그 여자보러 간거였냐고 따지고 욕해주려 왔는데 막상 오니 눈물만 나고 창문만 쳐다보고있네요. 다시 헤어진 그때로 돌아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