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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속마음은 뭘까....

우리의추억들 |2015.04.19 00:53
조회 3,138 |추천 1
저흰 좋게 헤어졌어요 이제 6개월이돼어가네요 서로에게 권태기도 느끼고 소흘해지고...

헤어지고 조금있다 제 프사가 바뀌고(여행사진) 어디갔

다왔냐며 선톡을하고 더 시간이흐른뒤 제 생일날 제일먼

저 생일축하한다며 연락을 해주고 후에 밥한끼먹자는 저

의말에 흔쾌히 응해주고 만나서 옛이야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전 그때 정말 진심을 담은 편지를 써서 줬어요 다시

잘해보자는 내용 제 앞에서 읽고 생각해보겠다는 그녀

그 후에 보채지도 않고 물흐르듯 시간이 흐르고 그냥 가

끔씩 연락하고 그러네요

이거 마음이 없는거죠?? 의미를 두어선 안되지만 컬러

링도 최근에 바뀌었더라고 묘해 너와 의미를 안두려하지

만... 정말 나만 지랄하는것같아서 미치겠습니다.

밍밍아 보고싶고 아직도 여전히 진심으로 사랑한다

기다려 더 성숙된 모습으로 널 책임질수있는 상태에서 늦지않게 너에게 돌아갈게 사랑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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