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리기전에 어디든 써둬야지ㅠㅠㅠ
하..아직도 설렌다..심쿵
애들이 무슨 화본가 촬영때문에 한 카페같은데 있었단말임?..종인이랑 세훈이랑 민석이랑 찬열 준면..정도...암튼 그렇게있었는데 몇몇 애들이 옷갈아 입는다고 막 살짝치고 옷갈아입는데 의자에 앉아있던 종인이가 나 붙잡고 자기 무릎에 앉히면서 내어깨에 자기 머리대고 저런거보지말라고 못보게 꽉 끌어안음......."조금만 참아~벌써 봤어?"이런식으로 묻고 웃으면서 보고싶어도 좀 참으란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ㅜㅜㅠㅠㅠ 날 끌어안았던 그게 너무 생생함
내가 뭐때문인지 막 고개돌려서 보려고하니까ㅋㅋ옷갈아입던 애들이랑 다른애들이 막 쳐내고 더 보여주려고하고ㅋㅋㅋㅋ종인인 조금만 기다리라면서 계속 고개못돌리게 하고..암튼 분위기 진짜 하하호호 좋았는데 깨버림ㅡㅡ
아 짜증나
근데 진짜 설렜다...그렇게 설렜던 애들 꿈 처음임..
설렜던 꿈좀 풀어봐봐 너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