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저를 이유없이 냉대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제가 파출부라도 되는 마냥
일을 부려 먹어요 어쩌죠ㅠㅠ
아직 짤리려면 5개월 가량 남았는데요 ㅜㅜ
여상나와서 이때까지 경리 생활만 했더니..
머리가 텅텅비어서 야간다니고 배운것도 없고 돌대가리 같아요
내년 부터 무슨일하며 살죠 ㅜㅜ
설마 톡에 글남기신 어떤 여자분처럼 25살에 식당서빙이나 보고 있는건 아닐런지
휴...저는 왜이렇게 무능력하고 죽도 밥도 아닌 경리일만 할까요.
경리분들 어떻게 참고 지내세요...
저처럼 경리주제에 해고 당하면 왕창피한 일이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