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셈요 편한 걸로 감 샤워하면서 생각한 걸 한번 적어보겠음14살 때부터 무한도전을 시청한 열혈한 팬으로서 어제 광희가 어제 식스맨이 된 게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함 매회 볼 떄마다 다른 포맷으로 우리의 토요일을 책임 지던 무한도전의 김태호 PD님이 왜 광희를 선택했을까. 군대도 안 간..광희를..유느님이 없을 때 방송분량을 책임지는 사람을 뽑는다던 식스맨을 광희로 뽑았음.내 생각은 이건 "그 녀석" 노홍철을 다시 데리고 오기 위한 밑밥이 아닐까?? 무한도전 멤버든 제작진이든 이번 식스맨 멤버를 찾으면서 절실히 느꼈을 거라고 생각함 노홍철 님만 한 멤버가 없을꺼라고 .그리고 노홍철님이랑 오래 했는데 친하기도 하고 모두 복귀를 바라꺼임 그래서 일단 김태호PD님은 트위터를 활용해서(식스맨투표) 시청자들의 반응을 한번 본 거일 거임. 결과 역시 "그 녀석"이 압도적으로 1위를 했음. 하지만 역시 반발하는 인원이 있기 마련..그인원들을 보고 너무 빠른 시기일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도 하고 무한도전은 그렇지않다라는 걸 보여주기 위한 잠깐 쓸 사람을 뽑은거야 일단 군필자인 아이들과 어디 갈 일이 없는 후보들을 제외하고 군대라는 당연히 가야할곳이 남은 인원인 광희님과 최시원님중 최시원님은 너무 팬이 많음 욕을 더 많이 먹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적당한 광희 선택 그리고 광희가 군대 가기 전까지 아무리 노력을 해봐야 그녀석 의 발끝도 못 미치고 재미도 없을꺼임 어제도 느꼈을꺼임 상당히 질 떨어지고 재미없는거 그리고 시청자들은 생각하겠지 그녀석만한 사람이없는데.. 이쯤이면 복귀해도 괜찮지 않나??...이런식으로 그리고 광희가 군대를 가고 노홍철이 스무스하게 들어오는거지 그러니까 너무 광희를 욕하지말고 기다립시다. 처음부터 1년 계약으로 들어온거일수도있음 광희님은 ..난 원래 그녀석의 복귀를 기다리는 사람이라 그시기가 일찍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생각하지않으면 그 머리 좋은 우리의 김태호pd님을 설명할수없음.. 물론 나혼자 시나리오 쓰고있는거일수도있음 그냥 그런생각이났음 긴 글 읽어줘서 감사그럼 바이짜이찌엔 결론:모든건 김태호 PD님의 시나리오대로 굴러가는거임 그러니 조금만 참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