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언니 이야기입니다 나이는 26살
공장다니고있고요 주말에 토요일만 일하는데
부모님께서입장으로 외박도못하게하고 ;
거기다가 자취하게해준다면서 못하게 해주고
나이먹을수록 제가하는말 입장은 아닌데요
정말로 너무하신거같아요
억울하기도하고 언니가 외박된다면서
만나자마자 언니네어머니가 외박하지말라고 했대요
그래서 그렇게 놀다가 외박을 조르기 하다가
결국은안되니깐 12시까지놀라고하다가
늦어서 언니가 어머니말씀무시하고
외박을했는데; 저까지 혼이남;
아니근데 그나이먹고 오ㅐ 그러신지..
딸이야 딸이지만
본인도 하고싶어하는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