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입덕팬으로서 처음부터 지켜본 입장인데 가끔 이런걸로 현타가 크게오는데 너무 멀어진느낌이라서 두려울때가 많아
내가 키운것도 아니고 내가 큰공을 세운건 아니지만 가까움을 느끼고 싶고 옆에서 많이 지켜보고싶은 느낌이큰데 데뷔때에 비하면 애들을 지켜본다기 보다는 고개를 꺾어서 볼일랑 말랑 겨우 까치발들어서 보는 느낌이 들때가 많아 도쿄돔간다니까 또 현타가 갑자기 왔어 지금 내심정은 도쿄돔보다 더 크게 성장해도 좋지만 우리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어 같이 함께 걷는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어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