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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막내 누리!

누리야 |2015.04.19 23:48
조회 8,265 |추천 41

음 글 처음써보는데


시작!

음...안녕하세요오 중3에 강아지가 너무좋아하는소녀에요!!!!

이번에 아는 언니가 새끼를 낳았다고 새끼강아지를 줬어요!! 종은 말피츠?? 말티즈랑 스피츠섞은거요!!!!아이씐나~~~~ 2/7일생!! 아직 새끼ㅠㅠㅠ 암컷이여요♥

이때는 태어난지얼마안됐을때!! 얘기원래 이렇게잘자요ㅠㅠ 어쩜이리 귀엽늬..♥

요건 우리집 온날?ㅎㅎㅎ 이날은 낯설어서그런지 떨고 조용했는데 지금은....허헣.. 이날 잠을못잤어요ㅠ 한시간에 한번씩울어가지구!! 이젠 잘자요 7시에 밥달라고 울지만ㅠㅠ돼지!!!!!

분위기있어보이죠!!? 주인닮아..서.....






돌 내려놔요 !!!



맞다 애가 눈이 조금 멍청해보여오ㅠㅠ 사진이 이렇지 실제는 음 ↓↓↓↓ 요런느낌!! 살짝 처진거보이죠?? 귀여워ㅠㅠㅠ

이러고자요ㅠㅠ 하얀 먼지털이와 하얀 솜뭉텅이...

뒷태!! 아름답죠호호흫

크기 짐작 가시나여!! 집드러워서..허 저희가 형편이 좋은편이아니고 초6남동생이 병이있어서ㅠ낫지 않는병이고 할아버지도 편찮으셔서 할아버지 밑에 집에살고있어요!! ㅎ 집평수도 좁아여 드러워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어디보니 누리야!!

눈물자국보이나요ㅠㅠ 첫날 울었던탓인지 눈물자국이 심한데 이런아이가!!!

오늘 예방접종맞고 털정리도하고 발톱도 깎았더니 이뻐졌어여!!!!! 대박...내가하면 해봤자 거기서거기일텐뎁....


오늘 예방접종 주사 처음인데 울지도않고!! 내새끼 착하당♥ 누리야 언니랑 오래오래살자!!



사랑해-♡



음 어떻게 끝내야되지!!



끝!!!

추천수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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