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글 처음써보는데
시작!
음...안녕하세요오 중3에 강아지가 너무좋아하는소녀에요!!!!
이번에 아는 언니가 새끼를 낳았다고 새끼강아지를 줬어요!! 종은 말피츠?? 말티즈랑 스피츠섞은거요!!!!아이씐나~~~~ 2/7일생!! 아직 새끼ㅠㅠㅠ 암컷이여요♥
이때는 태어난지얼마안됐을때!! 얘기원래 이렇게잘자요ㅠㅠ 어쩜이리 귀엽늬..♥
요건 우리집 온날?ㅎㅎㅎ 이날은 낯설어서그런지 떨고 조용했는데 지금은....허헣.. 이날 잠을못잤어요ㅠ 한시간에 한번씩울어가지구!! 이젠 잘자요 7시에 밥달라고 울지만ㅠㅠ돼지!!!!!
분위기있어보이죠!!? 주인닮아..서.....
돌 내려놔요 !!!
맞다 애가 눈이 조금 멍청해보여오ㅠㅠ 사진이 이렇지 실제는 음 ↓↓↓↓ 요런느낌!! 살짝 처진거보이죠?? 귀여워ㅠㅠㅠ
이러고자요ㅠㅠ 하얀 먼지털이와 하얀 솜뭉텅이...
뒷태!! 아름답죠호호흫
크기 짐작 가시나여!! 집드러워서..허 저희가 형편이 좋은편이아니고 초6남동생이 병이있어서ㅠ낫지 않는병이고 할아버지도 편찮으셔서 할아버지 밑에 집에살고있어요!! ㅎ 집평수도 좁아여 드러워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어디보니 누리야!!
눈물자국보이나요ㅠㅠ 첫날 울었던탓인지 눈물자국이 심한데 이런아이가!!!
오늘 예방접종맞고 털정리도하고 발톱도 깎았더니 이뻐졌어여!!!!! 대박...내가하면 해봤자 거기서거기일텐뎁....
오늘 예방접종 주사 처음인데 울지도않고!! 내새끼 착하당♥ 누리야 언니랑 오래오래살자!!
사랑해-♡
음 어떻게 끝내야되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