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진짜 저번에 묘한기분 들었던게

내가 어쩌다 한번 장학금을 타게됐어ㅇㅇ 그리고선 친할머니댁에가서 나 장학금탔다고 할머니한테 말씀드리니까 우시더라.. 묘했다 그런적은 처음이라 공부열심히해야지 할머니 호강시켜드려야지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