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달인가 한창 인서들 세포 분열하고 생존 추천수 6만 간당간당 넘어도 좋아하고ㅋㅋㅋㅋㅋ 그리고 수가 좀 늘어서 어느새 생존 찍으면 13까지도 가고 인서들 다 고닉쓰고 친목질 심해지기도 했는데 꽤 재밌었엉... 그땐 또 덥덥아씨 전이라 팬톡이 제일 활발했던듯? 인기 톡 채널에도 매일 있었고.. 인서들끼리 다 티켓 언제 오냐고 서로 정보 공유하고ㅋㅋ 근데 활발했던만큼 톡선 글에 비교글, 싸움글이 하루가 멀다하고 있어서 진짜 힘들었음. 하여튼 덥덥아씨 여운이 가고나서 한달?간은 또 분위기 굉장히 좋았음 어그로 안 꼬이고 톡선 글 싸움도 안 올라오고 팬톡에 글도 많이 올라오고ㅇㅇ 그러다 새학기 개학 이틀 전부터 뜸해지더니 요즘은 많이 조용해짐ㅋㅋㅋ 예전 인서들보다 새로 들어온 인서들이 많아진 거 같아. 지금 팬톡 분위기도 나쁘진 않은데 예전만큼 활성화 되진 않은 거 같애 뭐 분위기야 오락가락 하는 거니까. 곧 컴백 소식 들리면 시끌시끌하겠지? 앞으로도 팬톡 잘지키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