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틧터에서 본건데

사진첨부가 안돼서 복붙해옴 좀 울컥해서...ㅋㅋㅋ 현타온다는 애들 이거보고 조금이라도 나아지길

연예인을 좋아하는데 그저 내 짝사랑 같고 항상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시는 분들, 내가 평생 덕질해봤자 알아주지도 않을텐데 하시는 분들 잘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그 사람들을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 대가를 바라고 그들을 사랑했나요?

덕질은 주체적으로 해야한다고 하죠 이 일을 하면서 행복하지 않으면 그건 맞지 않아요. 벗 당신이 사진을 보고 영상을 보고, 그 빛나는 사람들을 실제로 눈 앞에서 봤을 때의 그 기쁨, 그게 바로 당신이하는 팬의 목표인거에요

그 마음을 개인적으로 알아주는걸 바라는 것 보다 팬이라는 한 공동체에 속해서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그들을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겁니다. 각자 생각이나 성격은 다르지만 함께 바라보고 걸어가는 곳은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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