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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이 보고싶다

그래서 협상하고 또 협상해서 작년 7월 장이씽은 인터넷에 한편의 글을 통해 말했다.

"회사의 변화를 기대해주세요"
그는 시종일관 회사가 이해할 수 있다고 믿는다,
"저의 지금의 성과는 회사가 준 것이다,
SM이 나를 만들었고, 내 꿈을 이뤄주었다,
나는 절대로 욕심부려 귀국하는 안일한 생활을
하지 않을것이다,
다만 모든 사람들이 더 많은 발전을 하고,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끊임없이 진보하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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