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이랑단둘이여행같다가돌아오는중
공항에서 남편인 찬열이를 만남
나와 세훈이가 여행다녀온걸 보고 놀라는 찬열이
내가 세훈이와 바람을 핀 사실을 알고 찬열이 조카 빡침
당황하는 세훈이
화가나서 머리를 쓸어넘기는 찬열
너=나 세훈이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는듯이 머리를 쓸어넘김
이때 나와 찬열이의 아들인 경수 등장
나와 찬열이의 분위기가 심각하자 자신도 심각해진 경수
심각해진 아들을 보고는 골똘히 생각을 하는 찬열
결국 찬열이는 나를 용서해주기로 하고 나는 세훈이랑 헤어짐
엄마랑 아빠가 사이좋아져서 기분좋은 경수
사랑하는 나를 떠나보내서 쿠크 깨져버린 세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거려ㅅㅂ 오늘 공항 프리뷰정리하다가 망상질에 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글거리게 사진이랑 궁예질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내가봐도 조카 카스충같고 망붕년같다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