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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티저 궁예

티저 몇번 보다가 써봄 ㅋㅋㅋㅋ 걍 헛다리일 가능성 높음




처음엔 공피디랑 차피디랑 거리를 두고 앉음

--> 직장동료지만 그 이상의 관계는 아님 서로에게 별로 상관하지 않는 '남'이었음




 

 

그러다 점차 옆자리에서 툭탁거리는 사이가 되고 다정한 사이가 됨. 이 다정한 사이가 어느정도인진 모르겠지만 우정 이상이더라도 약간 서로 설레고 질투하는 정도지 깊게까진 안 들어갈거같음 (드라마가 짧아서)




 

그러다 그 관계에 신입피디가 들어감




 

처음엔 선배들 텃새에 힘들고 불편함




그러다 편하고 친한 사이로 발전





그러다 아이유가 버스에 타는데 혼자 버스비를 안 내고 탐

일반인이 보기엔 개념없어보이는 행동을 하지만, 그게 악의가 있다기보단 남들이 알아서 챙겨주는 연예인 생활로 인한 '무지'에서 비롯된거 (13살에 시작해서 10년차라는 설정)




 

 

공피디는 이런 아가수가 영 맘에 안들지만, 김피디는 뒤에서 묵묵히 바라봄 

이게 안쓰러움인지 애정인지는 아직 모름





김피디가 공피디한테 들이대고 ㅋㅋㅋㅋ 김피디는 그게 싫지않음





 

그게 싫은 사람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2인석이 아니라 뒤에 다같이 앉으면서 버스씬이 끝나는데 서로 마음을 열고 친해졌다는 뜻이 아닐까 싶음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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