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 기자 간담회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당당한 모습으로 등장한 김혜수
원래도 한 카리스마 했찌만 이날따라 여전사 포스가 다분한듯
기자 간담회때 당장하는 모습부터가 ㅎㄷㄷ한 포스를 풍겼는데
뭔가 스타일 부터가 말을 함부로 걸 수 없는
귀티나는 사모님 같음 ..bb
딱 보니 고급스러운 발망으로 풀 착장하고 등장하는데
이러니 범접할 수 없는 귀티 좔좔 포스가 흐르지..
발망 자켓이며 팬츠며 하나같이 고급지다....
정말 스타일리시한 카리스마 그녀 김혜수
이제 여배우 정상 자리까지 넘어서 패셔니스타가 되려고 작정했나봄.. bb
이번 영화 이언니때문에 꼭 볼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