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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박하를 소개합니다

귀여운내새끼 |2015.04.21 18:58
조회 48,890 |추천 195


안녕하세요 ㅎㅎ 가끔씩 판을 보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여기에 귀여운 강아지 사진이 많이 올라오길래
저 혼자 보기 너무 아까운 귀여운(제 눈에만?) 강아지가 있어서 인사시켜드리려고 글 한번 써봅니다 . 급하게 쓰는거라 글재주가 없는점 양해부탁드려요 ^^
자꾸 글을 이어 가려 하니 손가락이 아프네요
그런의미에서 조용히 빨리 제 아들 소개하고갈게요 ㅎ

강아지 애기 때 사진은 폰 바꾸면서
다 날라갔네요 ㅠㅠ 근데 어차피 애기때는
원숭이시기여서 별로 안보여드리고싶었는데
잘됫네욬ㅋㅋㅋ

저희 박하는 자주 서있어요
그러지 말라고 혼내도 말을 안들어서
큰일입니다

공원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모량이 그렇게 빵빵하지는 않아요 ㅠ

이 사진은
뭔가... 자기 마음에 안드냐고 하는 표정같네용..

귀여워요 x 100

자세가 귀여워서 찍었어요

잠들기전 사진 인데
박하는 항상 누워서 자기 배 만져 달라고
아무데서나 벌러덩 눕는데 .. 가끔은 어린 아이가
하는 행동을 하는거 같기도해요.. ㅎ

누워서 맨날 이렇게 빤히 쳐다보네요..
진쩌 눈마주칠때마다 가끔씩 놀래요 저도

서있는게 진짜 버릇이라 이런 사진들이 굉장히 많네요
나중에 다리 아프면 어쩌려고 ㅠㅠ 걱정입니다..

나를 빤히 쳐다보는게 진짜 취미인거 같아요


제 아들 많이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닿ㅎ
귀염둥이야 엄마 말 좀 잘듣고 건강하게 살자 ^^

추천수195
반대수5
베플귀여운내새끼|2015.04.22 17:56
귀여워 해주신 분들 모두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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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5|2015.04.23 09:31
저는 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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