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번에 새로전학온 애가 있는데 걔가 틴트를 사진처럼 점만 찍고 그대로 냅두고 다니는거야..그리거 나서 거울보더니 헐 지금 이쁘게되지않았어? 이러길래 지금도 이쁜데 음빠음빠하면 더 이쁠것같은데 이런식으로 말했어 기분안나쁘게.
근데 걔가 나원래 음빠같은거 일부러 안하는데? 그거하면 찐따같이 발려져; 너도 그렇게 바르지마 찐따같아 이래서 순간 기분확상함
내가 얘랑 안지얼마안되서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어..진짜 친한애면 이상하다고 놀리면서 얘기해줄텐데...
어떡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