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기자회견], CBS의 허위. 왜곡보도의 진실
언론이 바로 서면 나라와 국민들이 바로 섭니다.
공영 방송은 거짓 방송을 해서는 안 되며, 거짓 방송은 없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거짓된 방송은 반드시 정정 보도해야 합니다.
이 기사를 읽고 있으신 독자 여러분, 2007년 5월 8일과 12월 25일에
MBC PD수첩이 신천지예수교에 관해 거짓 방송을 하였는데
주 내용은 성도의 가출, 가정 파탄, 그리고 성도 감금, 폭행과 횡령 등
이었지만 이미 법원은 무죄 판결을 내렸었고 정정 보도하였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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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지난 4월 8일 진행된 신천지 기자회견이 연일 화제로 뜨거운데요.
총 8회에 걸쳐 방영된 CBS 다큐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공정성‧객관성 상실을 규탄하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측 기자회견이었습니다.
CBS 프로그램 8부작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허위와 왜곡보도의 방송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
진실을 바로 알게 위해서였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과 기자60여 명,
신천지 측 관련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방송법이 규정하고 있는 윤리성,객관성을 지키지 않은 것은 물론이요
방송법까지 무시하며 특정 이단 상담소를 홍보하고 있는
CBS의 문제점을 밝히는 기자회견이었습니다.
기독교를 대표하는 방송 CBS가 4주에 걸쳐 신천지에 대한
허위 왜곡 편파보도로 사회갈등과 여론을 조장하고 있는데
이는 어이없게도 재정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런 방송을 했다고 합니다.
사실에 근거한 객관적인 자료도 없이 신천지를 무조건으로 이단이라 하는
한기총과 우리나라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가볍게 여기고 종교의
선택권을 무시한 채 개종을 강요하고, 이 과정에서 감금 및 폭행 등을
돈벌이 수단으로 범법행위를 예사로 자행하는 강재 개종 목자들과
함께 한 방송이었습니다.
신천지는 무조건 비난만 일삼는 한기총에 수차례 공개토론할 것을 요청했지만 묵묵부답... 40문항의 질의서까지 보내 봤지만 어떤 대답도 듣지 못 했습니다.
신천지 교리를 가지고 무엇이 잘못됐고, 무엇이 틀리는지 논의를 해봐야 할
것인데 무조건 신천지를 범죄 집단·반사회적인 집단으로 몰고 있는 것입니다.
신천지를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강제개종교육을 받다가 탈출한 피해자들은
가족에게 돌아가지도 못하고 직장까지 잃는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진정 가정을 파괴하고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고 유린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정확하게 판단해 보아야 할 시점입니다.
반면 CBS 방송에 대한 비난 여론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또 거짓과 허위와 왜곡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사회를 어지럽힌 죄를 회개하고
강제개종으로 피해를 본 당사자들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강제개종을 선동한 개종목사들에게 책임을 확실히 물어서 처벌을 해야 합니다.
아무리 가지 못하게 막아도 신천지에 사람이 모여드는 것은
목마른 사람이 물을 찾아오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말씀에 갈급한 심령들이 말씀을 길 삼아 찾아오는 것은
하나님이 마지막 때에 예비하시고 약속해 놓으신 일이
이루어 지는 때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번 CBS가 기획한 특집 다큐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로 인해서 오히려
강제개종교육의 심각성과 문제점이 드러나고 신천지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영원한 나라임을 제대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구원과 천국과 영생이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영원히 있사옵니다.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