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졸업한 25살 취준생입니다
현재 입사지원 열군데 정도 지원후
1. 중견기업 마케팅부 최종면접탈락
2. 대기업계열사 업무부(?) 모집공고에는 홍보/고객관리상담/컨벤션마케팅 이라 나온 기업에 서류합격 후 면접 보러갑니다 왠지 느낌이 영업할 것 같은 기분이어서 일단 한번 가보자는 마음으로 면접보러 가려고합니다.
3. 소기업 무역 포워딩 업무 합격
현재 부모님의 눈치도 많이 보이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어머니가 고생을 많이 하셔서 하루빨리 취직해서 용돈드리고싶어요
제 고민은 아직 지원도 많이 하지 않은 상태에서 하고싶었던 직무도 아니고 네이버에 검색어 조차 나오지 않는 사원수가 2명인 작은 규모의 회사에 합격한 곳에 입사해도 괜찮은가하는 고민입니다.
또 이 회사는 교수님 추천으로 된 교수님 지인회사에요
근무조건은 연봉2000에 프로젝트끝나면 추가로400~500더 주셔서 총연봉은 2400-500정도 될거라고 사장님이 말씀해주셨어요
사실 포워딩 직무도 잘 모르고 전망이 괜찮은지 또 이렇게 소기업인데 나중에 2-3년 후에 이직한다면 경력으로 좋게 쳐줄지 궁굼합니다
저의 회사 선택 가치관은
일에 너무 치여 살지 않고 저의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곳으로 가고싶은 희망이 있습니다.
사회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