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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적은 회사, 여직원과 경리가 없어요.

|2015.04.22 11:31
조회 1,895 |추천 0
직원 수 4명인 작은 회사에 1년 가까이 다니고 있는 디자이너 입니다.처음 입사했을땐 경리가 있는줄 알았더니 제가 들어오고 4일만에 그만두시더라구요;(사유가 이전에 있던 여직원이 나가서...-.-)
아무튼 저는 다시 뽑아줄줄 알고 그냥 다녔는데 몇 개월이 지나도록 안뽑고경리가 하던 일을 하나 둘 씩 저한테 맡기려고 하더라구요-.-;;그게 너무 스트레스받고 쌓여서 그만둔다고 했더니 경리를 뽑으셨어요.5개월 전에요.
그런데 그 직원이 지난달에 또 그만뒀거든요ㅠ이번엔 저한테 경리업무를 맡기고 있진 않지만 다들 남자직원들이다보니전화받고, 청소나 설거지 등등 다 제가 도맡아서 하고 있는데남자직원분들 외근나가면 그렇거니 생각하겠지만 사무실 계실때도 다 손놓고 있고..계속 개선을 부탁해도 고쳐지는게 없으니 스트레스만 받네요ㅠ
제가 예민한건가요? 아니면 회사가 이상한건가요?ㅠ다 마음에 드는 회사 찾기 어려운것도 알고하나가 좋으면 하나는 안좋을수도 있는게 사회생활이라는걸 알아서참고 다녀야할 문제인지, 이건 아니다 싶은 문제인건지 모르겠어요.저랑 비슷한 입장인 분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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