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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영화 속에 살고

 

그런 너를 지켜보네

조명을 내려줘요

잔털하나 없는 너의 목에 숨쉴 때

나 몸이 떨려와 그만큼이나 좋아

하얀마음 때묻으면 안되니까 사랑해줘요

처음만 있구요 끝은 아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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