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녀들아 다들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서 잘 지내?
혹시 그러지 못하고 있는 웅녀가 있다면 우리 민석이가 했던 말들을 생각해보길 바래. 뜬금없이 이런글 써서 좀 그런 웅녀들한테는 미안해ㅜㅜ 그래도 한번쯤은 훈훈하기만한 우리 웅녀들 앞에서 진지하게 글 한번 올려보고 싶어서ㅎㅎㅎ휴ㅠㅠ
자신을 제일 사랑하는 거. 알았지? 그냥 내가 요즘 이래저래 일이 많은데 나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말하긴 쪽팔리지만... 간혹가다가 힘든 내색하면서 위로받고 싶다는 몹쓸 생각도 좀 하거든ㅠㅠ... 방금도 그러다가 판 들어왔는데 웅녀들은 어찌 지내는지 너무 궁금해!! 다들 행복하게 일상을 보냈으면 좋겠으면 하는 바람에서! 그냥 나 자신을 걱정하다가 문득 웅녀들이 걱정되네ㅠㅠ
혹시 힘든 웅녀 있다면 꼭 힘내길 바래!! 속풀이하고 가도 좋아. 만약 이런 글 썼다는 거 불쾌하다거나 좀 그렇다면 지울게! 민석이도 웅녀들도 다들 사랑해!!